다시 새살이 돋고 > 우리 이야기

본문 바로가기
화면

전체메뉴

  • 고객센터 02-951-9930~2
  • 운영시간

    평일 09:00 ~ 18:00
    주말 및 공휴일 휴무

상계 소식

우리 마을의 다양한 소식과 이웃의 따뜻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서브비주얼
문의전화 02-951-9930~2 팩스 02-951-9940
평일 09:00 ~ 18:00

우리 이야기

다시 새살이 돋고

게시글 작성정보

profile_image
  • 작성자 상계종합사회복지관
  • 작성일 11-01-31 09:13
  • 조회수 662
  • 댓글수 0

게시글 본문

다시 새살이 돋고 몸에 생긴 불치병은마음으로 다스려야 하고, 마음의 깊은 병은 몸을 다스려서 낫게 하는 것은몸과 마음이 따로 있는 게 아니기 때문일 것이다. 아팠던 상처는 아물고 다시 새살이 돋고 그 지점에서 희망과 힘을 키우는 것, 그게 세상살이인 것 같다. - 김선주의《이별에도 예의가 필요하다》중에서 -* 몸과 마음은 하나입니다.함께 아프고 함께 낫습니다.몸과 마음이 함께 건강한 것이 가장 좋지만적어도 둘 중 하나는 늘 잘 다스려 놓아야 합니다.그래야 마음이 아플 때 몸의 힘으로 견디어 일어나고 몸이 아플 때 마음을 다스려 일어날 수 있습니다. 상처는 아물고 다시 새살이 돋습니다. <2011.01.31일자 고도원의 아침편지 전문>

관련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