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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새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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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상계종합사회복지관
  • 작성일 11-01-04 13:32
  • 조회수 663
  • 댓글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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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새 아침새해의 시작도 새 하루부터 시작됩니다.어서 희망의 문을 열고 들어오십시오.사철 내내 변치 않는 소나무 빛 옷을 입고기다리면서 기다리면서우리를 키워온 희망어서 기쁨의 문을 열고 들어오십시오.시작을 잘 해야만빛나게 될 삶을 위해설레는 첫 감사로 문을 여는 아침서로가 복을 빌어주는 동안에는이미 새사람으로 거듭나는새해 새아침이여...- 이해인의 시 <새해 새 아침> 중에서 - * 놓친 물고기가 모두 월척이었던 지난해였습니다. 희망은 간혹 우리를 속이지만, 하고많은 선택의 기로에서 잠시 주춤거리게도 합니다. 삶이란 우리 앞에 어떤 일이 전개되느냐에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어떤 태도를 취하느냐에 따라 결정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힘과 아름다움을 기뻐하며 배전의 노력을 기울여야 하겠습니다.평화와 안녕을 위한 희망과 용기도 놓쳐선 더욱 아니 되겠습니다.

<2011. 01. 01일자 고도원의 아침편지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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