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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을 지키기 위한 생활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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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상계종합사회복지관
  • 작성일 09-07-08 13:55
  • 조회수 426
  • 댓글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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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을 지키기 위한 생활 습관







①。과일과 채소를 같이 먹지 말아라.과일과 채소는 소화가 되는 시간이 다르므로 가스를 발생시키고, 밥을 먹은 후 몸이 나른해지거나 머리가 무겁고 쉽게 피로를 느끼게 되는 것은 이 때문이다.②。밥때를 지킨다.
밥을 먹었을 때 우리 몸에서 소화, 흡수되는 시간은
4시간정도이다. 그리고 소화 기관의 휴식 시간으로 1시간 정도의 시간이 걸린다. 밥 먹는 시간의 간격은 5시간이 적당하다.다이어트로 밥을 줄이고 싶은 경우에는 오전9시 전에 한끼만 한다.③。식사 중의 물을 마시는 것은 삼가한다. 밥 먹기 30분 전이나 밥 먹은 2시간 후에 물을 마시는 것이 좋다.고질적인 위장병, 당뇨병, 간경화에 좋은 효과가 있다.④。과식은 죽음의 지름길이다.장수의 비결 중에 소식하는 것이 좋다는 것은 모두들 알고 있는
일이지만 잘 지키지 못하는 것이 문제이다.
특히, 간이 나쁜 경우나 위장장애가 있는 경우는 반드시 삼가는 것이 좋다.⑤。요리 시간은 짧게, 식사 시간은 길게 한다.음식은 가능한 날 것으로 불을 덜 가하는 것이 맛과 영양에 좋다.먹을 때는 천천히, 꼭꼭 십어서 먹는 것이 좋다.⑥。간식은 피한다.식사와 식사 사이의 간식은 위에 음식물이 남아 있는 시기이므로위에 역활에 지장을 주무로 피하고,무얼 먹고 싶을 때는 물이나 녹차 등의 차가 좋다.커피나 우유, 쥬스는 삼가는 것이 좋다.⑦。육식을 피한다.육식을 좋아하는 사람은 기억력이 남보다 뒤쳐지며,성격이 포악하고 이기적이고 개인적인 성격이 많다.주로 채소와 곡식 종류를 좋아하는 사람은 대개가 유순하다.동물들을 생각하면 쉽게 알수있다. (소나 토끼, 사자나 호랑이)당뇨병 환자나 간경화, 간염, 암 환자에게는 육식이 좋지 않다.⑧。야식은 금물이다.밤에 근무를 하는 사람도 늘고, TV의 영향으로 밤을 보내다 보면출출한 배를 채우기 위해서 야식을 하게 되는데,그로 인해 아침에 몸이 무겁고 얼굴이 붓기도 한다.⑨。긍정적인 사고를 가져라.긍정적인 생각을 하는 사람은 즐거운 마음으로 일을 하게 되고,즐거운 마음으로 일을 하는 사람은 자연히 건강해 진다.마음을 현하게 먹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병도 반드시고칠수 있다.⑩。좋은 물을 마신다.물은 건강에 필수이다.성인이 하루에 섭취해야하는 물의 양은 2500CC~3000CC정도이며,음식물에서 섭취하는 양이 반 정도이다.식사 전 30분에, 식사 후 2시간이 지나서 나머지의 양의 물은차로 마셔주는 것이 좋다.⑪。매일 매일 규칙적인 운동을 한다.평소에 걷는 습관을 들이면 따로 운동을 할 필요는 없지만,그렇지 않다면 시간을 내어서 매일 칙적인 운동을 하는것이 좋다.⑫。복식호흡이나 흉식호흡을 한다.몸에서 필요로 하는 산소를 몸속 깊이 보내주는 것은혈액의 공급을 원활하게 하며,혈관을 건강하게 하고, 몸의 순환을 좋게 한다. (단전호흡)

※ 평소에 좋은 공기를 마시면서 운동도 하고, 좋은 생각을 가지고, 바른 식습관을 가진다면 건강을 위한 바른 생활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한가지라도 실쳔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내 몸의 병은 약이 고치는 것이 아니고, 의사의 조언을 듣고 내가 노력하고, 인내하며, 바른 식습관과 식생활을 해야 고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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