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마을공동체만들기 '해,담.이' 워크숍-해.담.이 주상절리 납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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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상계종합사회복지관
- 작성일 22-11-08 14:11
- 조회수 429
- 댓글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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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해. 즐거울 담. 마을 이.>
관심이 필요한 이웃에게 나눔과 소통으로 봉사하는 모임단체인 해.담.이
그동안 도움이 필요한 이웃주민을 살피며, 공익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발전에 앞장섰습니다.
이에 올해의 활동 소감 및 내년의 각오를 다지고자 워크숍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워크숍은 언제나 그렇듯 해담이 참여주민의 의견을 반영하여 기획하게 되었는데요.
장소는 강원도 철원에 위치한 한탄강 주상절리길과 고석정 유적지를 입니다!
그럼 다함께 사진으로 해.담.이 워크숍을 즐겨보실 준비되셨나요?

"워크숍 갈 생각에 잠을 설쳤네요. 얼마나 기다렸는지 모르겠어요."
"오늘만큼은 집안일을 가족들에게 맡기고 부랴부랴 짐을 싸고 나왔어요"
해담이 참여주민들 각자의 기대감을 가지고
복지관에서 차로 한시간을 달려 도착한 곳은 바로 '한탄강 주상절리길'!
들어가기전 입구에서 한 컷

오늘만큼은 바쁜 일상 속에서 벗어나 서로에 대해 이야기를 하며 더욱 깊은 관계를 쌓아갑니다!
좋은 사람과 좋은 자리는 언제나 기분이 좋아지죠~?


지역주민 여러분들도 잠시 한탄강 주상절리길을 구경해보시죠!
저 위엄있는 모습으로 반겨주는 산등성이와 가을을 알리듯 나무들의 색도 점점 붉어지는 것이 보이시나요?


한탄강 주상절리길 중간중간 예쁜 사진도 남기며, 좋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럼 다음 장소로 한 번 이동해볼까요!?


약 1시간 30분 코스의 주상절리길을 참여주민 모두 완주하고,
허기진 배를 달래기 위해 철원의 두부맛집을 찾아왔습니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라는 말이 있듯이 다음 워크숍 활동을 위해서 에너지 충전!
"배가 어찌나 고팠는지, 다들 이야기도 안하고 드시더라고요. 그야말로 폭.풍.흡.입의 시간이었습니다."


해담이 참여주민이 다음으로 가본 곳은 고석정 유적지입니다.
첫 번째 단체사진 뒤로 보이는 곳 전체를 일컬어 '고석정'이라고 하는데요.
"과거, '임꺽정'에 대한 유명 일화로 고석정이라는 곳이 탄생했다고 하네요."

워크숍의 마지막 일정으로 고석정 꽃밭도 방문하였답니다.
형형색색의 꽃들이 넓은 대지에 퍼져있어 아주 장관이었습니다!
뒤에 꽃들이 보이시나요~? 앞에 꽃들 때문에 안보이신다고요~? 


잠깐 고석정 꽃밭도 관람하는 시간을 가져보시죠!
아쉽게도 고석정 꽃밭은 10월 말로 폐장하였지만, 내년에도 다시 돌아올 것입니다!
여러분도 내년에 어떤 꽃이 필지 궁금하시나요~?

고석정 꽃밭을 끝으로 올해 워크숍을 마무리하며 무사히 복귀하였습니다.
오늘하루 많은 일을 해담이 참여주민과 사회복지사가 함께 하였는데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간 것 같아요.
"해.담.이로써 활동을 하면서 힘든 적도 있었지만, 그보다 더 좋은 것들을 많이 느낄 수 있었어요.
할 수 있을 때까지 해담이로 활동하면서 우리 이웃을 돌보고, 지역사회에 힘이 될 거에요."
해.담.이가 탄생하고 여러 해가 점점 지나가고 있습니다.
비록 해담이의 활동이 자그마할지라도 언젠간 우리 지역사회를 변화시킬 거라는 믿음은 항상있기에
오늘도 열심히 어떤 활동을 할지 고민하는 해담이 참여주민을 옆에서 응원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여러분 안녕 :)
앞으로도 관심이 필요한 이웃에게 나눔과 소통으로 봉사하는 해.담.이
활동 기대해주시고 많은 응원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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