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든든한부모되기-아버지편 ‘프랜대디디스쿨’ 2회기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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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상계종합사회복지관
- 작성일 21-04-27 12:27
- 조회수 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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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4월 24일 토요일, 재미있는 아빠! 최고의 아빠! 가 되기 위한
든든한부모되기 아버지편 ‘프랜대디스쿨’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아빠랑 오늘 신나게 놀아볼까?”
“네, 너무너무 좋아요!!”
들뜬 마음을 가지고 아빠와 그 자녀들이 상계종합사회복지관 2층 강당에 모여
박창홍 강사님과 오늘 하루 신나게 뛰어 놀 준비를 합니다.
**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프로그램실에 대한 사전, 사후 소독과 참여자간 거리두기,
입실 전 체온측정과 손소독제 사용 등 철저하게 이용수칙을 지키며 프로그램을 시작하였습니다. **

2회기 프로그램의 주제는 아빠와 아이가 함께 하는 통합놀이입니다. 
실생활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몇 가지의 소품들을 활용한 놀이가 진행되었습니다.
“친구들, 앞에 가득가득한 소품들이 보이시나요~? 오늘 이 물건들로 아빠랑 신나게 놀아볼까요?”


통합놀이에 앞서 스트레칭 겸 몸풀기로 아빠와 아이가 함께하는
간단한 신체활동으로 시작하였습니다. 

그럼 첫 번째로 형형색색의 천을 이용한 꼬.리.잡.기 놀이입니다.
아빠와 아이가 동적활동을 통해자연스럽게 스킨십을 하며 친해지는 기회를 만들어봅니다. 

다음은 ‘청기올리고, 백기올려’ 청기 백기 놀이입니다.
아이의 순발력을 요하는 게임으로 집중력 및 청각적 주의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이번엔 비닐봉지로 여러 가지 활동을 해보았습니다.
비닐봉지로 커다란 풍선을 만들어보기도 하고, 비닐 의자에서 편하게 쉬어보기도 하고
이렇게 하나의 소품을 응용하여 여러 가지 활동도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알록달록 탁구공으로 아빠와 아이의 진검승부! 
다양한 색깔 놀이 활동은 아이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더욱 풍부하게 해준답니다.


이 외에도 풍선 폭죽놀이, 아빠와 아이의 칭찬놀이, 풍선 멀리보내기 등 다양한 활동들이 준비되어
아이들의 웃음이 끊이지 않는 2회기였습니다. 
“1년 동안 대화하는 것보다 1시간 노는 것이 누군가에 대해서 더 잘 알 수 있다.”
- 리차드 링가드
대화를 통해 아이의 취향과 관심사를 알아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직접 몸으로 놀아주며 행동하는 것이 우리 아이들을 더 알아갈 수 있는 지름길이 됩니다.
재미있는 아빠! 최고의 아빠! 가 되기 위한 지름길 든든한부모되기 아버지편 ‘프랜대디스쿨’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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